[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서비스하는 성인용 판타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반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제휴로 피망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난 3월부터 공개 서비스 중인 반 온라인은 쉬운 조작감과 빠른 캐릭터 성장, 다양한 편의성 등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여기에 자유도 높은 캐릭터 육성과 길드 전쟁, 영토 전쟁(공성전) 등의 풍부한 전쟁 시스템, 초보 유저를 위한 성장 보조 기능까지 폭 넓은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양사간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하고 향후 RPG 라인업 강화 및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채널링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9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총 25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플레이를 즐긴 이용자 중 25명을 선발,‘15강 영혼석’특별 아이템도 제공한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드래곤플라이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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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