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부국증권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전평 부사장이 선임됐다.
25일 부국증권은 주주총회 후 이사회를 개최, 전평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전 신임 대표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지난 1978년 부국증권에 입사, 34째 근무하고 있다.
■전평 대표이사 사장 프로필
1951년생
<학력>
1969년 3월 마산고등학교 졸업
1977년 2월 한양대학교 졸업
<경력>
1978년 5월 부국증권 입사
1995년 5월 이사
1998년 1월 상무이사
2003년 5월 전무이사
2010년 5월 부 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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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