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오는 29일까지 13층 특설 행사장에서 '아트 페어 4大 공예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갤러리카페 알뮤트1917이 공동으로 기획해 도자, 유리, 금속, 나무공예 4분야에서 활동중인 100여 명의 작가들의 작품 1만여 점을 전시 판매한다.
입장권은 1인당 2000원이며 아메리카노, 작품할인권 등이 포함된 티켓 세트는 4000원,1만 2000원이다. 행사기간 내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7일 오전 11부터 오후 1시까지 떡만들기, 같은 시간 28일에는 컵케이크 공예전 등 가족이 함께하는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1만 5000원이며 참가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과 입장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국내외 공예 예술을 선도하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은 첫 행사"라며 "고객들이 4대 공예 외에도 회화, 조각, 오브제 등 다양한 작품을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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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