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세실업이 1분기 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3%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세실업은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대비 280원, 2.89% 오른 998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 연속 오름세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세실업은 1분기 중국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오더 물량 급증과 이익률 높은 우븐산업의 고성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기간보다 각각 21.3%, 65.9%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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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