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KTB투자증권은 25일 풍산에 대해 수익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가를 '4만4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햐항 조정하나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밝혔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동가격 하락으로 풍산의 이익추정치가 약 20% 가량 하향 조정됐다"며 "목표주가도 20% 하향 조정한다"고 했다.
이어 "다만 연초 이후 동가격이 고점대비 10%가량 하락한 가운데 풍산의 주가는 30% 하락했다"며 현재는 실적대비 주가수익비율(PER) 6.7배, 주당자산가치(PBR) 0.7배 수준으로 저평가 영역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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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