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5월 재계신뢰지수가 106.9로 지난 4월의 109.9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9.4로 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도는 수치로 확인됐다.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도 113.3으로 전월 수치 117.5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집계뙜다.
경기기대지수는 100.9로 예상치 102.0에 미치지 못했으며 102.7을 기록한 4월보다도 저조했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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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