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두산중공업은 인도 자회사 DCW(Doosan Chennai Works)의 2226억2300만원 규모 채무에 대한 지급 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DCW가 작년에 수주한 인도쿠기(Kudgi)프로젝트의 현지 금융 개설과 여신획득을 위해 채무 보증을 한 것"이라고 했다.
채무보증금액은 두산중공업 자기자본대비 6.11% 규모며 보증기간은 2012년 5월24일에서 2017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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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