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중국 게임사 더나인(대표 주쥔(朱__))이 개발한 2D 횡스크롤 MORPG 명장 온라인에서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1일 공개서비스를 준비 중인 명장 온라인이 오락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포스터를 새롭게 선보인 것. 말을 탄‘청룡’캐릭터가 오락실 게임기 화면을 깨고 뛰쳐나오는 컨셉으로, 명장 온라인을 통해 과거 오락실 게임의 재미와 추억을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실제 명장 온라인의 가장 큰 장점은 2D 횡스크롤 형태의 쉽고 직관적인 조작 방식이다. 화면의 이동이 좌우로 단순하고 게임의 진행이 어렵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경쾌한 삼국지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말을 타고 전장을 누비는 ‘마상 전투’와 삼국지 명장들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무혼 카드’, 위__촉__오 삼국의‘세력 전투(PvP)’등 다양한 명장 온라인 만의 재미도 함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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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