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한국지엠은 ‘2012 부산모터쇼’에서 2001㎡ 규모의 쉐보레 전시장을 마련하고, ‘2013 더 퍼펙트 크르주’ ‘유스(Youth)’ 콘셉트카 2종 등 총 19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국내에 첫선을 보인 2013년형 크루즈는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안개등을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되고 정제된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를 채택했다.
쉐보레 유스 콘셉트카 ‘코드(Code) 130R’과 ‘트루(Tru) 140S’는 세단의 기능성을 갖춘 스포츠 쿠페(Coupe) 스타일에 쉐보레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로 대표되는 첨단 IT기술, 친환경, 고연비 등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코드 130R은 메탈릭 레드 바디 컬러와 무광 골드색상 휠을 적용해 고성능 쉐보레 스타일을 구현한 4인승 후륜구동 쿠페 모델이다.
트루 140S는 3도어 해치백 스타일의 4인승 전륜구동 스포츠 쿠페로, 글로벌 쉐보레 준중형차 크루즈와 전기차 볼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쉐보레 유스 콘셉트카와 에코로직은 현재 및 미래의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쉐보레의 비전을 대표하며, 2013 더 퍼펙트 크루즈와 쉐보레 마이링크는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쉐보레 브랜드 국내 출범 두 번째 해를 맞아 친환경 성장전략 ‘에코로직(Ecologic)’과 혁신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MyLink)’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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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