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호텔신라가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9시24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0.59%) 오른 5만1100원에 거래됐다. 사흘째 반등이다.
박소연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호텔신라는 올해 면세점 사업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외형성장과 수익개선을 지속할 것"이라며 "2분기에도 중국인과 일본인 입국자의 급증세와 내국인 출국자의 강한 회복세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26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해외공항의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시 바잉파워 강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주가 추가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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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