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3일 원/달러 환율이 다시 한 번 1170원대 진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밤 사이 유로화 급락으로 환율은 재차 1170원 진입 시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높아진 레벨에 강한 롱플레이는 자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지난 주 후반 1170원대 부근에서 당국의 강도 높은 개입을 확인한 만큼 1170원 선에 대한 부담을 확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승지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를 1164~1172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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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