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 청와대는 대통령실 고용노동특별보좌관에 장석춘 現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사진>을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57년생인 장 위원은 LG전자 노조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전국금속노조연맹 부위원장,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등을 거친 노동조합 전문가다.
청와대는 이번 인사에 대해 노동계 경험이 풍부해 노사정 협력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노사관계 선진화 정착 등 고용노동계 현안을 보좌하는 데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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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