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등에 업고 상승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이 대비 130원, 2.12% 오른 6280원을 기록하고 있다.
SK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대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도 단거리노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영업이익 개선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업황부진을 감안해도 PBR 1.1배 수준의 현 주가는 매수관점의 접근이 바람직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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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