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전날 하한가까지 급락했던 경봉이 반등 시도를 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경봉은 전날대비 1.25%, 35원 오른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소송악재가 불거지며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장 개시전 경봉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LG CNS가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에 대해 21억1143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한 바 있다.
주가가 급락하자 경봉은 해명자료를 통해 "판결금액은 안산시에 가압류 되어 있는 금액이 지급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및 향후에 회사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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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