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인터파크가 실적 호재에 3% 안팎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140원, 3.03% 상승한 4755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째 오름세다.
인터파크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15억8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87.4%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91억4800만원으로 2.6%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6억3400만으로 80.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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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