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은 운영 중인 레시피 어플리케이션 'CJ 더 키친'이 콘텐츠 확대 및 신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CJ 더 키친'은 기존 115종의 레시피에서 200여종으로 콘텐츠를 확대했다.
특히 한식 세계화에 초점을 맞춰 한식 메뉴를 대폭 보강했고, 푸드 전문채널 Olive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제면명가', '홈메이드쿡' 등의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다양한 레시피까지 포함했다.
오는 20일부터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쉐프 코리아'의 매회 우승자 레시피까지 업데이트돼 가정 내에서 쉽게 전문가들의 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지난 8일에는 5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LTE 스마폰 추세에 발맞춰, LTE폰에서는 'CJ 더 키친'을 다운받을 수 있게 서비스를 론칭했다.
'CJ 더 키친'은 지난 3월 아이패드에서 처음으로 론칭, 단순한 요리와 제품 정보 외 푸드스타일링, 영양정보 제공 등 요리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이용정보를 문자, SNS, 이메일링 등으로 쉽게 타인과 공유 할 수 있고, 조건별 검색 기능도 향상시켜 실생활에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수현 CJ제일제당 디지털마케팅팀 과장은 "우리시대의 다양한 먹거리 트랜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의 푸드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기여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어플리케이션으로 성장, 발전 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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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