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신증권은 동부화재를 손해보험업종 최선호 종목으로 추천했다. 인담보 신계약 성장률을 긍정적으로 예측했기 때문이다.
18일 대신증권 강승건 애널리스트는 “동부화재는 FY12년 실적 가이던스로 인담보 신계약 17% 성장, 순이익 22.4% 증가를 제시했다”며 “인담보 신계약이 지난 3분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인담보 신계약 성장율을 11.5%로, 당기순이익은 19.9% 증가한 4,833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FY11년 순증한 설계사 조직과 G.A 채널에서의 판매 확대를 통한 인담보 성장 전략은 경쟁사 대비 빠른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신계약에서의 높은 위험&부과보험료 성장률은 이익 재원의 탄탄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대신증권은 동부화재를 손보업종 최선호 종목으로 추천했으며 동부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4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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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