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두산건설은 해운대 우동 센텀 시티에 들어서는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을 오는 18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동 1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부지에 건축하는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는 지하 3층, 지상 28층 7개동 규모로 총 7개 타입, 581가구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284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해운대구 최고 주거지역인 센텀 시티 권역에 위치해 생활, 교육, 교통 인프라가 풍부하다.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등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어 입지 여건이 최고 수준이다.
또한 단지 내 휘트니스, 사우나, 독서실, 골프연습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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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