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수페타시스가 중국 시장 공략 기대감에 강세를 기록중이다.
17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이수페타시스는 전날대비 3.93%, 210원 오른 5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수페타시스가 중국 PCB 기업인 광동타춘(Tatchun)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 하반기부터 중국 광동성 중산시에 위치한 광동타춘사에 대한 실사를 진행해 왔으며 약 210억원을 투입해 지분 51%와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번 광동타춘사 인수로 이수페타시스는 4~16층에 이르는 중저층 MLB (Multi-Layer Board : 다층 회로기판) 시장에 진출하게 됐으며 또한 중국내 영업망과 원가 경쟁력이 높은 글로벌 PCB (Printed Circuit Board : 인쇄회로기판) 생산거점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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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