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7일, 한국인 최초 PGA 투어 우승자인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와 1년간 홍보대사 위촉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는 향후 1년간 최경주 선수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에게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의 최상위(Top)클래스를 무상 제공한다.
아시아나는 최 선수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 및 PGA에서 활약중인 양용은, 김경태, 노승열 선수 등 에게도 항공권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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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