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서울 회현동에 공급한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의 잔여가구, 오피스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상 32층 높이 2개동, 총 38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로 2~3층은 오피스 51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과 회현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며 남산3호터널을 통해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다. 내부에서 서울 야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1500㎡규모의 녹지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이 어우러져 있다.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2000만원 선으로 회사보유분 잔여가구에 한해 분양가의 50%를 2년간 이자 지원한다.
오피스는 3.3㎡당 최저 732만원으로 지하 1층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공용 비즈니스룸, 휴게실, 탕비실 등 차별화된 특화공간을 갖추고 있다. 문의: 아파트 02)7777-316 오피스 02) 78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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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