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대성산업은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디큐브시티 백화점, 호텔에 대해 자산유동화 구조를 통한 자산매각을 위해 현재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당초 자산유동화 대상이였던 오피스의 경우 지난달 27일 매각을 완료해 차입금 약 1930억원 상환을 완료했다"며 "백화점, 호텔에 대해서는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 매각한 후 재임차하여 관련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기 위한 구조로 현재 투자자들과 협상 진행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