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최창호 신한금융투자 투자전략부장은 16일 코스피 1860선 붕괴와 관련, "유로존 이슈 때문에 시장이 빠지고 있는 것"이라며 "유로존 문제는 정치적 이슈를 포함한 외국 변수기 때문에 정확하게 예측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전자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증시가 다 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특히 더 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 부장은 "현재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다"며 "기술적으로 본다면 이동평균선이 무너졌기 때문에 지지선을 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시장에 미치는 요인은 유로존 이슈가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면서도 "정치적 이슈를 포함한 외국 변수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이 힘들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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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