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7일 새로운 기기형 화장품 '손앤박 오토 메이크업 브러쉬'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이 공동개발한 이번 제품은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메이크업 도구로 손꼽는 브러쉬를 일반 여성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회전형으로 만들었다.
브러쉬가 분당 400회로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한 번만 스쳐 지나가도 얇고 고르게 커버가 되며 결을 남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타입에 맞게 브러쉬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파운데이션용, 팩트용, 블러셔용 세가지 타입의 브러쉬가 제공돼 활용도도 높다.
브러쉬 회전 방향이 좌, 우 선택이 가능해 피부결에 따라 활용할 수 있으며 고속, 저속 속도 조절도 가능하다.
제품은 '오토 메이크업 브러쉬'와 함께 '손앤박 스폰지 파운데이션', '손앤박 UV360 선팩트', '베이비블러셔'로 구성되며 10만 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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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