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장 초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오위즈게임즈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13% 내린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이틀간 9% 넘는 상승세를 보인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이 몰리고 있는데다 향후 실적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날 KB투자증권은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향후 실적이나 주가 불확실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훈 연구원은 "올해 전체 예상 매출액에서 13.7%를 차지하는 피파온라인2 재계약을 둘러싼 EA와의 분쟁을 감안하면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내년 하반기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와의 중국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이슈 역시 주가 불확실성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