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더존비즈온의 ‘Smart TaxOS’는 세무, 회계 분야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기업 경영 정보화 서비스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윤석현(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는 심사평에서 "Smart TaxOS는 기업의 경영환경에 IT융합 기술을 적용해 어디서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했다"고 했다.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이사는 “Smart TaxOS는 올 초 세무회계 업계를 대상으로 안정적으로 시장정착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기술력까지 인정받았다”며 “곧 출시 예정인 일반 기업 대상 Smart BizOS와 함께 시장 영역 다변화를 통한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Smart TaxOS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수상작은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World IT Show 2012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수상작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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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