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1/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 증가세가 분기대비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 1/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분기 대비 0.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직전 분기인 지난해 4/4분기의 0.1% 성장 기록에서는 다소 후퇴한 수준.
세부적으로 1/4분기 수입은 전분기 대비 0.7% 증가했으며, 수출은 0.3% 늘었다.
한편 투자는 전분기 대비 0.8% 줄었고, 가계 소비와 공공부문 소비는 각각 0.2%, 0.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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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