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4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15일 일본 내각부는 4월 소비자태도지수가 40.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던 전달의 40.3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준.
내각부는 경기가 여전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 지수는 50을 넘으면 일반 가계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는데 4월 소비자태도지수는 50선을 넘지 못해 가계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상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태도지수는 지난 1982년부터 일본 내각부가 집계하기 시작한 지수로,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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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