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애경그룹 계열의 바이오 회사 네오팜은 올 1분기 실적 결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2% 증가한 68억원을 기록했다.
네오팜은 매출 성장의 주요 원인으로 판매채널의 다변화,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 및 대표브랜드 '아토팜'의 성장 등이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판매채널을 다변화 한 것이 높은 성과로 이어졌다.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채널을 홈쇼핑과 온라인 중심으로 바꿔 홈쇼핑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81% 성장했고 온라인 매출도 전년 동기대비 104% 성장했다.
해외 수출의 매출도 상승했다. 해외시장의 적극적인 진출로 의약품(OEM)과 벌크형식의 수출이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미국 화장품회사인 보르게세(Borghese)사에 수출중인 안티에이징 제품 '아이 리페어 세럼'(Eye Repair Serum)의 수출량이 늘어나면서 수출분야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64%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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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