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매달 저렴한 비용으로도 다양한 어린이용 인기 애니메이션 동영상 콘텐츠들을 무제한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N스크린서비스 호핀은 뽀로로, 타요, 코코몽 등 인기 키즈 콘텐츠를 월 3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키즈 정액관’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월 3000원은 현재 시중에서 제공되는 키즈 정액제(무제한) 상품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에 해당한다.
SK플래닛의‘호핀’은 영화, TV프로그램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PC, 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해 장소나 기기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이어볼 수 있는 N스크린 미디어 서비스이다.
호핀 이용자들은 호핀 서비스 내에 신설된 ‘키즈 메뉴’에 접속, 정액관 서비스에 가입하면 유선과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 등)을 통해 뽀로로, 타요, 코코몽, 치로, 눈보리, 깨미, 따개비루 등 17개 인기 타이틀(약 600편)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키즈 메뉴에는 정액관용 콘텐츠를 비롯해 150편이 넘는 호비 애니메이션 등 약 40개 타이틀, 900여편의 어린이용 동영상이 망라돼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해열 SK플래닛 호핀사업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개설된 키즈 정액관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인기 키즈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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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