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신용섭 방송통신위원회 신용섭 상임위원은 요르단 무함마드 알 타니(Mohammad Al Taani) 통신규제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양국간 ICT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무함마드 알 타니 위원장은, 요르단도 방송통신위원회처럼 방송과 통신의 융합환경에 대응해 통합된 기관을 구상중이라고 말하고, 특히 요르단 전력산업의 효율화를 위한 IT 활용방안으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신 위원은 “인프라가 부족한 요르단 환경에는 와이브로의 무선통신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인터넷 시대에 있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은 물론 전문 교육과 PC 보급이 중요한 기반임을 강조했다.
신 위원은 또 ICT 분야 협력과 관련해서는 “한국의 기술전수가 필요하다면 초청연수 등을 통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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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