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4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독일 연방통계국은 4월 도매물가지수가 123.7로 전월 대비 0.5% 올랐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3월 0.9% 상승했을 때 보다 물가 상승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전망치 0.4% 상승은 소폭 상회한 셈이다.
한편 4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2.4% 오르며 역시 전문가 예상치 2.3% 상승과 직전월 기록인 2.2% 상승을 모두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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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