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비아그라 제너릭 시판허가를 받은 제약사들의 주가가 동반 오름세다.
14일 오후 1시 15분 현재 국제약품은 7% 이상 강세를 기록중이다. 국제약품은 이날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오전장에서 약세를 보이던 동화약품은 오후장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전장에서 마이너스 3%까지 하락했던 일양약품도 보합권으로 올라섰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약품, 동화약품, 일양약품 등 국내 제약사 3곳이 각각 비아그라 제네릭의 시판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비아그라 제너릭 시판허가를 받은 제약사는 총 14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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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