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KDB인프라는 14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송재용(사진, 56) 前산업은행 부행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KDB인프라는 국내 최초의 SOC전문자산운용사로 지난 2005년에 업무를 시작해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자산 운용사다.
신임 송재용 대표이사 사장은 경북고,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 산은에 입행해 금융1부, 마포지점장 등을 거친 대표적인 기업금융 전문가다.
지난 2010년부터 성장기업금융본부 부행장으로 재직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등 업무성과를 올렸다.
평소 업무에 대한 균형 잡힌 판단력과 선이 굵은 리더쉽으로 부하 직원들로부터의 신망도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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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