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지난 13일 서울 목동테니스코트에서 ‘제4회 하나은행컵 KATA 동호인 테니스 대회’의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가 주최하고 하나은행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서울 목동, 구리, 대구 3개 지역에서 지난 10일부터 총 4일간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6개 부문에 2000여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회 째를 맞아 테니스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 이번 대회를 비롯해 축구, 골프 등 왕성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동호회 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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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