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이 분유 점유율의 회복세에 주요제품 판가 인상과 올해 추가적인 가격전가로 원가율의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21분 매일유업은 전일대비 2.96%(550원) 오른 1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선 올해 영업이익이 크게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17.9% 증가한 338억원을 전망된다"며 "특히 중국 분유 수출은 아직 규모는 작으나 향후 중국 분유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 식품안전이슈로 외산 제품에 대한 선호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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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