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KMH에 대해 방송송출사업과 채널사용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신규사업을 통한 매출 증가로 인해 올해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14일 "올해 매출은 626억원, 영업이익은 15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1분기 매출과 영업익은 전년대비 각각 77.4%, 15.0% 증가한 139억원, 3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SD->HD->3D 로 고화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하면서 채널당 단가 상승에 의한 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케이블 방송 시장 개방에 따른 다양한 PP사업자의 진입으로 방송송출 채널수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콘텐츠(공연투자-광화문연가, 닥터지바고)사업'을 통해 매출의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오 연구원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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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