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가 대형 은행들의 리스크 관리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11일(현지시각) 리처드 피셔 총재는 이날 텍사스은행협회 모임에 참석해 "미국 대형은행들의 규모와 사업범위, 리스크 관리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셔 총재의 이런 발언은 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20억 달러에 달하는 JP모간의 거래손실에 대한 질문의 답변형식으로 나왔다.
피셔 총재는 은행들의 규모가 너무 방대해지면서 위험이 발밑까지 파고든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어느 특정 은행을 겨냥한 발언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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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