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의 한방 화장품 올빚은 안티에이징 한방 제품 '혜올 라인 5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혜올 라인'은 발효 진액 오일을 주 성분으로 흡수능력이 떨어진 노화피부에 한방 처방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또 순금 콜라겐 복합체를 함유해 피부 속 쌓여있는 독소를 정화시키고 피부에 생기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오미자, 구기자, 인삼자, 연자, 여정자 등 5가지 씨앗 에센셜 오일과 약재로 알려진 침향을 함유해 노화로 얇아진 피부 회복을 도와준다.
혜올 라인은 스킨과 에멀젼,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정혜진 웅진코웨이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신제품 혜올 라인은 한방의 지혜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피부노화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뿐만 아니라 예방차원에서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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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