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은 독일의 전통 디저트 '바움쿠헨'과 '프리미엄 스틱티' 5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움쿠헨'은 200년 넘은 독일의 전통 디저트로, 케이크를 자르면 통나무의 나이테와 흡사해 '나무 케이크'라 불리며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스틱티'는 티 메뉴를 전격 프리미엄화한 것으로 기존 티백에 대한 편견을 깨고 차잎을 스틱형 티백에 담아 티포트에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과 같은 깔끔한 맛 그대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티 종류는 민트, 얼그레이, 아쌈, 카모마일 등 5종이다.
투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저트와 티메뉴가 부모님이나, 연인, 스승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고객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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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