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셀트리온이 자사주 취득에 이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4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7.00%(2650원) 4만500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0.5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25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9일이다.
김현태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번 무상증자 결정은 지난 9일 자사주 취득 결정과 마찬가지로 주주가치 제고가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며 "때문에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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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