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파라다이스가 향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7% 상승한 1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파라다이스는 개장 직후 장중 1만1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치를 경신했다.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외국인 여행객 증가로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4월 실적이 양호했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41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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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