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전현직 대표이사가 검찰고발 조치된 디에이치패션을 10일부터 매매거래 정지시킨다고 9일 밝혔다.
거래소는 앞으로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다.
증선위는 이날 재무제표에 대한 감리결과 ▲ 단기대여금 과대계상 ▲ 특수관계자 매출 등의 허위계상 ▲ 기타 매출등의 과대계상 ▲ 장기투자증권 및 무형자산 과대계상 ▲ 지분법적용투자주식 과대계상 ▲ 소액 공모 청약권유서류 거짓기재 사유 등을 적발, 과징금부과(53.5백만원), 감사인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권고, 검찰고발(전 대표이사 및 현 대표이사) 및 시정요구 조치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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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