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3월 독일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독일 통계청에 따르면 3월 독일의 무역수지는 137억유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35억 유로를 상회하는 수준.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이 채무 위기에 다른 다라들보다 잘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전달에는 136억유로 무역 흑자를 기록했었다.
세부적으로는 계절조정치로 수출이 0.9%, 수입이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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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