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9일 '마음맞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음맞춤 서비스란 진심을 담아 고객의 마음을 얻어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기존 고객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고객용 안내장과 상품설명서를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작성하고, 고객 불만 발생시 우선처리와 사후관리를 통해 개선된 진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를 기획한 소비자보호센터에서는 신한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오전 7시 반부터 본부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음맞춤 서비스의 문구와 뜻이 인쇄된 부채를 출근길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1월 금융감독원 선정 '2012년 소비자보호 우수금융회사'에 국내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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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