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이 실적회복과 신성장 동력 확보로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시장의 평가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7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대비 2.38%(400원) 오른 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애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년동안 조제분유 이슈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올해는 악재해소에 따른 실적 회복이 뚜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조제분유 안전성 이슈가 발생했던 지난해 3월 이후 시장점유율이 15%로 하락했지만 올해 3월 기준 29%까지 회복한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하반기에는 판매량 회복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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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