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무학이 주류제조 면허 취소처분 통지를 받았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분 현재 무학은 전일대비 3.23%(400원) 내린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무학은 울산공장이 동울산세무서로부터 '주류 제조(용기주입) 면허 취소처분 통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오는 14일부터 생산이 중단될 예정이다
무학측은 "집행정지신청 및 행정소송을 통해 울산공장 생산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사안이 법리적인 해석의 차이로 판단되기 때문에 법률적 절차와 방법을 통해 울산공장이 정상화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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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