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손해보험업의 신규 성장이 쉽지 않고 장기손해율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9일 우리투자증권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1년 전에 제기됐던 손보사에 대한 우려는 현실화됐고,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시장의 우려는 보장성 신규 성장이 쉽지 않고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며, 저축성보험 비중이 높아져 장기손해율이 상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FY12 경영전망 발표회에서 신계약 성장 및 보장성보험 강화 전략과 장기 손해율 상승폭, 자동차 손해율 향방을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 측은 운용자산 확대로 손보사 이익은 전년비 10~20% 내외로 늘어날 것이지만 추가로 합산비율 개선은 필요하다고 밝히며 LIG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를 추천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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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