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화증권은 락앤락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중국 내수 수혜주 중 최고 이익을 달성한데 이어 2분기에도 수익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기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지난해 2분기는 신제품 비스프리 관련 광고비가 61% 늘었고, 급여인상으로 인건비가 41%나 증가해 분기순이익 베이스가 낮았다"며 "올해 2분기에는 분기순이익 신장률이 100% 이상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국에서 생산해 아시아 외의 지역으로 수출하던 상품을 전량 베트남 생산기지 쪽으로 돌리면서 한국 본사 매출이 역신장하고 있다"며 "3분기 이후 글로벌 경기 개선도 예상돼 외형성장 모멘텀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 3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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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