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레드로버( 대표 하회진)는 당초 1분기에 진행 예정이던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2분기로 이월되어 실적이 전년대비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이익이 1.3억으로 7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이유로 1분기에 진행 예정이었던 신규방송컨텐츠 프로젝트와 신규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2분기에 시작되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3D 융합사업부문은 지방자치단체의 입체영상관 구축과 4D 입체 영상관 사업분야와 기존의 입체 하드웨어 사업은 전년대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1분기 예정이였던 신작 컨텐츠 프로젝트들이 2분기에 시작되었기에 2분기 이후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들의 해외 수주가 늘고 있고 글로벌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해외 배급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어 기대 이상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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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